컨버스 척 테일러 1970s 하이 블랙 무난하면서 데일리룩의 최고 스니커즈

2019.05.13 02:38the post-review/shose

안녕하세요. 히도리 입니다.

 

오늘도 변함없이 쇼핑스프리가 온 히도리 입니다.

 

 

저멀리 바다건너 도착한 EMS 택배~

불안불안 합니다.

해외직구로 이것저것 많이 구매하는데 특히나 EMS 우체국으로 오는 택배인 경우 물건이 엉망진창으로 오는 경우가 많더군요.

그러나 단점이 있다면 장점이 있는법... 세관만 통과하면 그 어떤 택배사 보다 빨리 도착합니다.

 

 

역시나 박스가 손상되어 왔네요.

ㅜㅜ

대충 어떤 제품인지 아시겠죠?

 

네... 신발 입니다.

 

개인적으로 신발상자들 전부 모아두고 창고에 보관해두는 사람인데... 젠장

 

 

무튼 오늘 포스팅 할 스니커즈는

 컨버스 척 테일러 1970s 하이 블랙입니다.

 

 

컨버스 척 테일러 1970s 하이 블랙

스타일 넘버

162050c

 

멀티샵등에 많이 있는 제품이긴 한데 저렴한가격에 무난한 디자인...

그래서 전국적으로 품절이죠.

 

발품을 쫌 팔면 구할수 있긴 하나... 그래도 귀차니즘과 컨버스 짝퉁은 바로 티가 나기에 그냥 해외로 구입했습니다.

(아! 얼마전 구입한 나이키 에어맥스 720... 결국 가품으로 인정을 받아 보상을 받았답니다. 요건 나중에 따로 포스팅 하기로~)

 

 

이상하게 중국 비하는 아니지만... 중문이 적혀져 있으면 싼티나보이는건... 제 사고방식이 이상한거겠죠...

 

 

무튼 컨버스 척 테일러 1970s 하이 블랙

컨버스 척 테일러 1970s란?

척 테일러는 미국의 농구선수이자 신발 판매상으로 ‘척테일러 올스타’ 시리즈로 많은 인기가 있었습니다.(컨버스는 농구화였습니다)

컨버스올스타에서부터 컨버스 로우까지 무난한 디자인 때문에 인기가 많았죠.

컨버스 척테일러 1970s는 최근 레트로 열풍과 무난한 디자인에 더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라인업 입니다.

무난한 디자인과 일반 컨버스보다 가볍습니다. 또한 여러 가지 패션에 매칭이 잘되는 데일리 스니커즈 중 하나죠.

아마 컨버스는 한켤레쯤 가지고 계실겁니다.

 

 

최근 나오는 컨버스 척테일러 1970s는 레트로적인 느낌과 함께 편안한 캐쥬얼룩에 어울릴만한 신발로 인기가 매우 높습니다.그래서 구하기도 힘들어졌죠. 색깔도 매우 다양한데 가장 대표적인 제품으로 컨버스 척테일러 1970s 블랙, 컨버스 척테일러 1970s 화이트, 컨버스 척테일러 1970s 썬플라워, 컨버스 척테일러 1970s 임페리얼 블루, 컨버스 척테일러 1970s 오렌지스웨이드 등이 출시되어 있습니다.

이중 가장 무난한 룩으로 사랑받는 제품은 컨버스 척테일러 1970s 블랙색상이겟죠?

특히 개인적으로 컨버스는 청바지와 함께 입을 때 가장 무난한 룩이라 할 수 있는데 때가 타도 많이 티가 나지 않기 때문에 더 무난한 제품이라 할 수 있는 블랙컬러!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약 6만원대로 구입할수 있는 컨버스!

조던이나 기타 다른 비싼 스니커즈도 많이 있지만 유행을 타지않고 무난한 컨버스야 말로 현시대 최고의 신발중 하나라고 할수 있겠으나~

전 맥스빠!

 

 

중국에서 물건너 온 제품이지만 택에는 컨버스 코리아 택이 붙어져 있네요.

 

 

아마 국내에는 제고가 없고 온라인으로 구매시 해외에 발주요청해 세관에서 택 작업을 해 배송을 하던가 중국내 공장에서 택 부착 작업 후 발송이 되는가 봅니다.

 

개인이 직접 해외사이트에서 구매하는것이 아닌 일반 해외제품을 국내에서 팔때 상표작업등 안하면 벌금입니다.

 

 

아 그리고 오랜만에 컨버스 구입했는데 요즘 컨버스에는 요런 오프화이트 택같은게 들어 있네요.

중국 컨버스에만 들어있는것인지 플라스틱 택에 중문이 적혀져 있는데 ... 신기합니다.

예전 컨버스X오프화이트로 쫌 재미를 봐서 앞으로 컨버스에도 요런것들을 끼워주는건가요?

ㅎㅎ

 

 

자 신발을 살펴봅시다.

 

블랙색상이지만 새까만 블랙이다기 보다 약간 밝은 블랙?

잉???

블랙이 다 똑같지...

 

ㅎㅎ 뭐라 설명을 해야될지 모르겠지만 약간 화사한 느낌의 블랙색상 입니다.

 

 

컨버스의 심볼

뒷꿈치 로고 라벨도 잘 프린팅 되어 있네요.

 

이부분만 바도 가품과 차이가 제법 많이 납니다.

 

 

패치에도 컨버스 척 테일러 1970s로고가 잘 적혀져 있습니다.

 

 

밑창 입니다.

개인적으로 가격도 저렴하고 밑창 내구성도 다른 신발에 비해 오래 신는것 같아요.

똑같은 고무창인데... 비싼신발일수록 내구성이 더 약한것 같은 느낌...

 

 

신발 혀 부분에도 컨버스 척 테일러 1970s만의 매력 플레이어 이름 로고도 박혀져 있네요.

저기에 히도리 라고 네임팬으로 싸인해야할듯요.

 

일반적인 컨버스와 틀리게 컨버스 척 테일러 1970s 컨버스는 깔창이 분리가 됩니다.

컨버스의 가장 큰 단점은 아무래도 쿠션감이 없는 딱딱함때문에 오래 걸을일이 있을때는 기피되는 신발 중 하나 였는데 척 테일러 1970s 는 농구화였기에 무게도 일반 컨버스보다 가볍고 깔창도 말랑말랑한 재질이라 꽤 푹신합니다.

 

 

깔창 두께감도 꽤 있죠~

 

 

깔창을 벗겨보면 밑창도 우레탄 소질로 일반적인 컨버스보다 푹신한 편이고 ~

컨버스로고도 각인되어 있습니다.

 

 

컨버스 사이즈는 크게 나오는편이라 원래 1~2치수 작게 사는 편입니다.

허나 이번 척 테일러 1970s 는 레트로 느낌의 스니커즈인 만큼 두치수나 크게 구입 했어요~

무려 270mm로 말이죠.

 

예전에는 신발 큰거 사서 끈 꽉 쪼아 시는게 유행이였거든요.

 

 

이런느낌으로 말이죠.

호빗패션이라 할까요?

 

역시 무난한 가격대에 무난한 디자인인만큼 신고다니면 똑같은 신발을 꽤 많이 목격을 합니다만~

그래도 무난한 만큼 데일리로 최고죠~

 

요즘 반스랑 컨버스만 신고 다니는듯... 다른 신발들은 아까워서... 그냥 신발장에만 넣고 다는것 같네요.

배여사는 신발을 샀으면 신고다나리고 ...

 

흠...

 

 

아무튼 컨버스는 사랑입니다.

학창시절이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저렴한 가격대에 데일리룩의 최고의 스니커즈~

 

기존 컨버스가 발이 아프다면 척 테일러 1970s 한번 구입하시면 단점이 커버 될꺼같네요.

 

이상 히도리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