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맥스720 이것이야 말로 빵빵함의 대장! 그 매력속에 짱깨산 에어시리즈 구입

2019.04.09 00:55the post-review/shose

안녕하세요. 히도리 입니다.

 

저번달 히도리 탄신일이였죠~

생일을 맞이 해 신발을 하나 선물 받았습니다.

 

 

바로바로 에어맥스 720

모델명은 AR9293-100

화이트 색상 입니다.

 

720은 예전부터 무척 가지고 싶었던 모델중 하나였죠.

허나 720과 270중 너무 망설여져 구입은 못하고 있었는데...

엉클브로에게 요렇게 선물 받았습니다.

 

 

에어맥스720 특유의 빵빵한에어가 전작들과 비교해도 최고의 에어쿠션을 볼수가 있습니다.

빅 에어라 하여 38mm 의 에어쿠션이라고 하네요.

 

 

이중 밀도의 중창으로 에어와 중창이 결합되어 아주 편안한 쿠션력을 보여줍니다.

허나 개인적으로 베이퍼맥스가 훨씬 편안하더군요.

음 뭐라고 해야될까?

에어쿠션때문에 앞쪽으로 약간 쏠리는듯한 느낌이 강해요.

 

 

혀부분에도 에어720 로고가 박혀져 있습니다.

 

 

밑창입니다.

밑창이 지금껏 에어맥스 시리즈들과 많이 틀리더군요.

 

고무밑창이 마치 튜브 같은 에어쿠션으로 진짜 빵빵한 에어가 무엇인지~

에어쿠션 신발은 내가 짱이다 라는 포스를 보여줍니다.

 

밑창의 모양때문에 미끄러울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생각보다 고무밑창의 접지력이 좋아 물이 묻은 실내에서도 크게 안미끄럽습니다.

물론 베이퍼맥스와 비교했을때입니다.

 

다른 신발과 비교하면 미끄러집니다.

 

베이퍼맥스가 워낙 실내 접지가 안좋은지라...

 

 

그리고 옆쪽 나이키 스우시 부분의 TPU클립 부분입니다.

 

 

플라스틱 소재의 TPU 클립이 발을 전체적으로 잡아주고 신발을 신었을시 발을 안정적이게 잡아줍니다.

훨씬 높아진 포지션의 에어쿠션때문에 안정감이 다소 못할꺼라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훨씬 안정감이 있고 발전체를 잡아주는 쿠션감~ 굿입니다.

 

 

그리고 만족스러웠던 것은 메이드인 베트남~

왜냐고요?

 

 

리트로 된 조던들이나 기타 나이키 신발을 보면 하나같이 마감처리가 별로 였습니다.

본드칠부터 시작해서 말이죠.

그런제품들 전부 보면 거의 차이나 제품이였는데~ 그나마 중국제품보다 베트남에서 수입된 제품이 마감 퀄리티가 괜찮더군요.

깔창 실밥 처리부터~

 

 

사이사이 본드칠 부분까지 말이죠.

 

 

허나 빵빵한 쿠션링인 튜브인 만큼 뾰족한 물체를 정말 조심해야될꺼 같습니다.

타이어 펑크 나듯 바로 에어가 터질듯 합니다.

 

 

에어맥스720의 가장 큰 장점은 뭐니뭐니 해도 키높이깔창 따윈 없어도 높은 공기를 마실수 있다는점~

그리고 엄청난 쿠션력 입니다.

 

 

지금까지 쿠션력은 베이퍼맥스-97-95 순이였는데 앞으로 쿠션력은 베어퍼맥스-720 순이 될꺼 같네요.

 

 

맥스720의 엄청난 만족도 때문에 또 하나 지른것이 있습니다.

나이키 제품은 아니고~ 알리에서 열심히 검색하다 작업화로 신기 딱 좋을꺼 같아서

에어맥스270

아닙니다.

에어270 입니다.

ㅋㅋㅋ

역시 중국살람은 대단해요.

 

 

뭔가 진짜 270이랑 비슷한것 같으면서 틀립니다.

ㅋㅋ 일단 에어쿠션 크기부터 틀리네요.

 

 

그런데 이녀석 가격은 만원 후반대라는 점~

 

 

생각보다 진짜 가볍습니다.

가벼운 운동화들중 비교를 하자면 아디다스 스프링 정도의 무게감?

 

 

가볍고 막신을수 있어서 진짜 대박 제품입니다.

생각보다 고 퀄리티라... 배여사와 운동할때 신게 두켤레 살껀데 ... 후회되네요.

 

 

혀부분도 쫀득쫀득해 전체적인 발을 잘 잡아주고~

 

 

에어라 적혀져 있으니 당연히 에어가 달려있겠쬬~

허나 말랑말랑 하진 않아요~

 

 

밑창도 뭔가 싼마이 느낌인듯 한데~ 막신기 가성비가 괜찮은것 같습니다.

 

 

에어270고 함께 도착한 제품이 있었으니~

바로 바로 위에 올렸던 에어맥스720과 아주 흡사한 디자인이죠~

 

 

네 이것도 에어맥스720 아닙니다.

그냥 에어720 입니다.

 

 

이건 진짜 스우시 모양만 없을뿐이지 똑같아요.

전체적인 디자인하며~

에어쿠션감도 꽤 괜찮은 편이고요~

 

 

생각보다 정말 편안합니다.

 

 

이 제품은 꼴에 에어가 조금더 달려있는지 2만원대 제품입니다.

 

 

왠지 여기에 로고만 박히면 가격이 껑충 뛰어버릴꺼 같은...

 

 

깔창도 나이키보다 훨씬 고퀄리티라 해야되나?

땀구멍이 숭숭 뚫려 있습니다만~

그래도 오래 신어보니 확실히 쿠션감은 차이가 나긴납니다.

 

 

전체적으로 에어쿠션의 그 말랑한 느낌이 느껴지긴 한데 앞꿈치에는 지지대가 있는것인지 앞꿈치는 딱딱해서 발아파요.

 

그러나! 가격을 생각하고 작업화로 신기에는 아주 훌륭한 녀석들이죠~

 

이상 에어 맥스 관련 포스팅이 였습니다.

 

아마 다음 신발 호작질 포스팅은 이지500이 될듯 하군요.

생일때 배여사에게 조르고 졸라서 얻어낸 가슴으로 얻어낸 녀석 이지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