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워치 거치대 + 애플워치 실리콘 케이스 구입 리뷰

2019.01.07 23:20the post-review/adopter

안녕하세요 히도리 입니다.

 

크리스마스때부터 시작해 오랜만에 포스팅이네요.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ㅜㅜ

 

무튼 늦었지만 저를 아시는 모든분들 새해 복 많이 받고 새해에는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오늘 포스팅은 얼마전 구매한 애플워치

2018/12/18 - [the post-review/adopter] - 미밴드3 사용하다 애플워치 시리즈2 로즈골드 알루미늄 44mm 써보니 신세계! watchOS 5.1.2 업데이트

자세한 포스팅은 윗 링크 확인 하시면 됩니다.

 

애플워치 악세사리 몇개를 구매했었습니다.

 

애플워치 거치대와 로즈골드의 여성스러운 색상을 가리기 위한 애플워치 실리콘 케이스! 포스팅 입니다.

 

납품 물건 구입하면서 가격이 착해서 은근슬쩍 끼워 구매한 애플워치 거치대 입니다.

가격은 도매가로 3000원채 하지 않는 금액!

은근슬척 사업장 지출비로 끼워 넣은건 안비밀 ! ㅋㅋ

 

이름은 E7 스텐드 HQT-436 이라고 적힌 애플워치 거치대 입니다.

그냥 가성비로 사용하는것이죠.

 

 

생김새는 대충 이렇게 생겼습니다.

중국제품이다 보니 부분부분 허접한 곳이 여러곳이 보입니다.

그러나... 애플워치 충전할때 케이블이 이리저리 돌아댕겨 없는것보다는 있는게 훨씬 좋더군요.

 

 

옆 부분은 케이블을 끼워 넣을수 있게 만들어져 있습니다만...

뭔가 약간 특이점이 있습니다.

자세한 이유는 밑에서 설명 되겠습니다.

 

 

전체적으로 무게감도 있고 아래쪽은 미끄럼 방지 처리까지 되어 있어 책상에 올려둘시 생각보다 고정이 잘 되네요.

 

 

그리고 위에서 언급한 케이블 구멍에 이상한점...

 

애플워치 순정 케이블은 절단을 방지하기 위해 끝단 부분이 저렇게 제작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홈 사이로 충전 케이블을 넣을려고 하면 케이블이 ㄱ자가 되어야되는데... 억지로 구부리니 선이 끊어질꺼 같더군요.

앱등이다 보니 아이폰 충전 케이블은 여러개 있는데 애플워치는 이번이 처음이다보니... 케이블 고장이라도 난다면...

최저가가 만원이 넘는 금액입니다. ㅜㅜ

 

아무튼 중국제품이라 어쩔수가 없겠지만... 이 제품 구매하실분은 유의 하세요.

케이블을 깔끔하게 정리는 못합니다.

다만 애플워치 충전을 조금더 편리하게 할수 있습니다.

 

 

이런식으로 말이죠.

 

애플워치는 충전중에 탁상시계로도 사용가능한데 거치대를 이용하니 훨씬 보기가 편안합니다.

 

 

다음은!

애플워치 시리즈2 실리콘 케이스 입니다.

구입한 이유는?

기스 보호도 있지만... 제가 구매한 색상은 로즈골드 색상...

헝그리족이다 보니 그냥 44mm로 최저가 구매하다보니 어쩔수 없는 선택이였는데요.

역시나 약간 여성여성 느낌이 납니다.

 

그래서 구매한 블랙 케이스!

 

 

전체적으로 크기도 딱 맞아떨어지고 전혀 어색하지가 않아요.

색상별로 구매해 기분전환용으로도 좋을꺼 같고 느낌도 아주 좋습니다.

 

 

혹 애플워치 케이스를 부착하고 샤워하고 난뒤 케이스에 남아 있던 물기 때문에 망가지는거 아닌가?

케이스 틈새로 물이 건조되지 않고 많이 남으면 어떻하지?

라고 고민했는데 현재 사용한지 한달정도 지났고 샤워할때 항상 끼고 설거지 할때도 끼고 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네요.

딱 맞아 떨어져 물기가 들어가도 소량만 들어가기도 하고 빨리 마르네요.

 

 

케이스가 딱 맞아떨어진다고 해도 완벽하게 가려지는건 아닙니다. 군데군데 로즈골드 색상이 보이긴 하지만 그래도 훨씬 간지가 납니다.

 

 

현재 밴드는 다른 제품으로 체인지 했는데 검정색 시계줄과 조합을 하니 아주 잘 어울리고 만족 스럽네요.

 

샤오미 미밴드3을 버리고 헝그리족 답게 악세사리 절대 구입안하고 그냥 써야지 했는데... 역시 호작질은 멈출가 없네요.

 

그래도 미밴드와 비교해서 문자나 전화가능하고 여러모로 훨씬 편리합니다.

다만 딱 하나 ! 불편한점이 있다면... 밧데리가 조루...

전화는 아이폰으로만 하고 사용할시 하루는 넘게 사용가능한데 한 36시간이 한계인거 같네요.

여행갈때 전용 케이블을 챙겨야된다는 점이 불편하지만 ... 그래도 이쁘고 편리하니 굿입니다.

 

다음번 애플워치 관련 포스팅은 아무래도 호작질 했던 애플워치 스트랩들이 될꺼 같네요.

 

이상 히도리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