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비 전자레인지 미디어 MC-A200 WB 20L 전자렌지 저렴한 제품 심플 디자인

2018.04.04 02:30the post-review/buy.etc

 

안녕하세요 히도리 입니다.

 

약 20년전부터 사용하던 전자렌지가 있었습니다. 회사 이름또한 낯선 지금은 LG로 이름이 바뀐 금성! 전자레인지죠~ 무려 40만원대 전자레인지였습니다. 지금 시대에선 전자렌지가 40만원이라... 참 말도 안되는 금액입니다.

초딩시절 구매했던 전자렌지인데 집에서 사용하다 가게에서도 사용하다 사무실에서도 사용하다 결국 사망을 하게되어습니다.

작동은 되는데 가열이 안되더라고요. 뭐 그래도 이번에 깨달았습니다. 가전제품은 LG가 최고라는것을요. 전자렌지를 20년동안 사용했으니 말이죠. 고칠까 생각하다 AS맡겨도 LG서비스센터로 가는 유류비나 AS비용이 못해도 몇만원은 나올꺼 같아 그냥 폐기처분 하고 새 전자렌지 구입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가성비 헝그리족 답게 최저가로 검색을 하니 눈에 들어온 제품이 있습니다.

 

미디어 라는 브랜드의 전자렌지 입니다.

 

 

바로 이 모델입니다

미디어 MIDEA 모델명 : MC-A200 WB

 

아마 국내브랜드는 아니고 전자렌지는 중국산 제품으로 국내에 수입해 박스만 따로 포장하는 브랜드라 생각이 듭니다.

무려 백색가전 세계생산 1위라고 합니다. 이 제품이야말로 박리다매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얼마전 구매한 LED TV부터 몇일전 타이어 교체 까지... 중국파워가 참 무섭습니다.

 

1년안에 쓰던 제품이 고장날 시 1:1 맞교환 새제품으로 교환도 가능하고 1년이 지난 후 AS도 1588-7038 로 문의하면 가능하다고 합니다.

전자제품 가전제품은 무엇보다도 AS가 가장 중요하죠 ~

 

일단은 회사가 망하지 않는 이상 AS는 문제 없을꺼 같습니다. 또 회사가 하루아침에 사라진다고 해도 너무나 저렴한 제품이다 보니 큰 문제도 없을 꺼 같습니다.

 

 

도착한 전자렌지 모습입니다.

꼼꼼하게 포장되어 왔습니다.

 

 

화이트 & 블랙 색상으로 무난하며 사이즈도 기존에 사용했던 전자렌지와 용량은 비슷한데 훨씬 작아서 공간효율이 좋았습니다.

 

 

전자렌지 안쪽의 유리선반도 깨지지 않게 따로 꼼꼼하게 포장되어 도착했습니다.

 

 

일단 가전제품들이나 기기들은 알아도 사용설명서 정독 한번 해주고 버리는 센스 ~!

 

 

20년전 사용한 전자렌지 보다 다이얼이 쫌 저렴한 느낌이 나긴 납니다.

20년전 전자렌지도 자동이였는데 ㅜㅜ 미디어 전자렌지는 다이얼 방식입니다.

그래도 가격과 심플함이 있으니 괜찮습니다.

 

 

20L의 사이즈로 가정에서 사용하기에는 넉넉한 사이즈입니다.

회전 유리선반도 분리가 되어 음식이 튀었을시 세척도 쉽습니다.

 

 

다만 타이머설정이 세밀하게 못만집니다. 그냥 돌려놓고 대충 시간 되었다 싶을때 시계반대방향으로 다시 맞춰야죠.

 

모드는 해동 약 중 강도 있어 음식데우기나 원하는 강도를 설정할수가 있습니다.

 

일단은 가성비 하나는 최고라 할수 있을꺼 같습니다. 4만원대의 저렴한 전자레인지를 찾으신다면 미디어 MC-A200 WB 제품도 한번 살펴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