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35쿠페 쇼바 마운트 인슐레이터, 허브스페이서, 다운스프링 무광올도색 작업

2018.02.28 00:53차쟁이/infiniti G35C

 

안녕하세요 히도리 입니다.

 

오늘은 계속해 G35쿠페 포스팅입니다. 예전 포스팅들인데 전부 다른 블로그에 올렸던 자료들이라 다시 재 포스팅 합니다.

 

 

닛산 인피니티 정식 부품점에서 부품을 하나 주문했습니다.

약 2주정도 걸렸습니다. 국내에 없는 제품도 배송이 됩니다. 이베이나 해외직구보다 비싸긴 비싸지만 차량번호만 부르면 정확한 부품 조달이 가능하니 순정품 사용하시는분들은 닛산 인피니티 부품점에서 부품 조달 후 아는 샵에서 작업하셔도 됩니다.

 

꼭 닛산 인피니티 수리센터에서 교체 안해도 됩니다.

 

 

주문했던 부품은 쇼바 마운트 인슐레이터와 Z서스펜션 입니다.

 

 

하체 작업하는 김에 프라스틱딥 블랙무광으로 휠도색도 해줍니다.

플딥 도색했다가 블랙코트도색했다가 결국 렌조 휠로 교체하게 되었죠.

휠 관련 포스팅도 해야되네요. ㅜㅜ 녹색창 블로그에서 글 들고오는 기능이 하나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ㅜㅜ

 

 

아무튼 350Z 쇼바와 다운스프링 작업을 했습니다. 작업하는김에 쇼바 마운트도 신품으로 교체

35쿠페는 35세단보다 350z와 호환되는 부품들이 정말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아시는분은 아시는 블랙무광 올도색 작업했을때 사진입니다.

vp가 참 멋집니다.

 

 

지쿠페의 엄청난 휀다 크기에 순정 휠옵셋으로는 택도 없이 부족해 앞쪽 25mm 뒷편 30mm 스페이서를 집어넣고야 어느정도 휀다 라인이랑 딱 맞게 떨어졌습니다.

 

그러나 전부 중복투자였네요. 정답은 그냥 옵셋높은놈 끼우는게 장땡이였죠.

 

 

맨들맨들한것이 촉감도 정말 좋았는데... 무광 왁스 잘못 올리는 바람에... 지금의 벨러스터 영건 지쿠페가 되어버렸죠.

 

이때까지만 해도 세컨카 스카이라인의 마지막 모델이라 생각하며 순정을 최대한 지향했는데... 지금은 써드카이자 와인딩용 차로 점점 부품이 하나씩 추가 되고 있는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