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다스 복싱화 복서호그 구형 신형과 차이점 통품갑 미끄럼방지 기능화 하이탑 발목 미들화

2017.12.03 21:10the post-review/shose

안녕하세요 히도리 입니다.

 

얼마전 아디다스 복싱화 몬자 리뷰 한 포스팅이 있습니다.

아디다스 몬자 monza 복싱화 하이탑 오리지날 검정

 

그리고 몇일전 꽁으로 득템한 아디다스 복싱화 복서호그 구형입니다.

복싱화 계열중 아디다스 디자인이 갑이라고 생각하는 1인입니다.

 

기존 신던 몬자가 더무 낡아서 새로운 몬자 구할려고 하니... 구할수가 없고... 직구 할려니... 짭냄새가 솔솔 풍기는것이...

결국 검흰은 포기하고 복서호그를 구입하기로 했습니다.

 

복서호그는는 얼마전 신형이 나와서 복서호그1,복서호그2로 나눌수가 있습니다.

 

복서호그2는 밑창과 발목 아디다스 로고에서 차이가 납니다만 전 구형모델이 훨씬 멋져보였습니다.

그러나... 왜 내가 구입할려고 하는 녀석들은 구입하기가 힘든지 ... 반쯤 포기하고 있던 찰나에 엉클브로 자팔이 신발장에서 복서호그를 발견하고 반강제로 얻어 왔습니다.

 

구입하고 신발세탁소에서 세척하고 난뒤 깨끗해진 모습입니다만... 역시나... 운동화는 그냥 직접 세탁해야되는걸 또 느꼈습니다.

 

그린토피아에 신발세척을 한번씩 맞기는데... 예전 뉴발라스 996도 신발을 개판 만들어 놓더니... 복서호그도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 스웨이드 부분이 이상해졌습니다. 신발을 그냥 뜨거운물에 잠수시켜서 세탁기로 빨래 하는가 봅니다.

 

 

그래도... 보기 싫은만큼 아니니 만족스럽습니다.

 

구형과 신형의 차이는 발뒷부분 아디다스 로고로 큰차이가 있습니다. 신형은 검정색로고 로고가 잘 안보입니다.

 

 

또한 신형과 구형은 밑창 색상이 틀립니다.

신형은 흰색 생고무 재질인데 구형은 노란색 생고무입니다. 패턴도 비슷하고 뭐가 틀린지는 모르겠습니다.

 

복싱화들은 내구성이 아주 약하기에... 슈구칠은 필수있습니다.

 

복싱화라는 이름에 맞게 쌩고무가 바닥과의 마찰력을 극한을 보여주 마치 농구코트에서 농구화 소리를 연상케 하듯 발을 잡아줍니다만 ... 그만큼 접지력이 쎄니 밑창이 넥센 설사급으로 소모가 되는거겠죠? ㅜㅜ

 

 

로고 부분입니다.

 

신형은 복서호그2인경우는 아디다스 로고가 검정색이라 표가 안납니다. 전 체육인이 복싱인도 아니기에 그냥 복싱화같은 디자인이 이뻐서 신는 사람인데 최대한 로고가 티나는게 좋더라고요 그래서 복서호그 구형모델이 갑입니다. ㅎㅎ

 

 

신발이 전체적으로 메쉬재질이라 통풍도 아주 좋습니다. 기존 몬자와 비교하면 땀이 절대 안찰듯한 구조입니다.

 

앞코부분은 스웨이드 재질입니다.

 

전 황금발이라면 황금발인데 250~260까지 소화하는 발입니다.

맥스류 같은경우는 250신으면 딱 좋고 컨버스 같은경우는 245신으면 딱 맞습니다.

그러나 허라취 같은 계열 꽉 끼이는 신발은 260신습니다.

 

복서호그 같은경우는 아무래도 발볼이 꽉 쪼이는 신발이다 보니 구입하실때 한치수 크게 신으면 매우 편하게 착용이 가능 할꺼라고 생각이 듭니다.

 

발복까지 오고 가격도 꽤 착한 하이탑 복싱화 찾으신다면 복서호그 구입하시면 꽤 만족하실꺼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