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 놀고 먹고 마시고~ 울산 맛집 푸파! 양꼬치 호제레,달동쭈구미,마포껍데기,66 BLOCK 이베리코 :: 히도리

추석연휴~ 놀고 먹고 마시고~ 울산 맛집 푸파! 양꼬치 호제레,달동쭈구미,마포껍데기,66 BLOCK 이베리코

Posted by 헝그리 리뷰어 히도리-
2018.10.09 23:09 한량같은 유람기/히도리와배여사

녕하세요 히도리 입니다.

 

지난 추석연휴 포스팅을 이제서야 하네요.

이번 추석은 진짜 놀고,먹고,마시고를 뽕을 뽑았던 연휴이네요~

 

 

추석 전날... 쉬고있는 엉클브로를 불러서 체육용품 납품하나를 해결했습니다~

 

 

혼자였다면 낑낑거리면서 체육관에 넣었겠죠~ ㅜㅜ

 

잠시 틈을 타 홍보를 하자면~ 또 다른 부업? 아니 매출은 이게 더 높으니~ 주업은 조달청 납품업체 입니다.

여러 공공기관 무슨물건이든 납품가능 합니다. 4대보험+세금계산서 등 필요한 서류 전부 만들어 드리니 관공서,학교,학원등 문의주세요~

 

 

납품 후 도와준 엉클브로와 배여사~ 그리고 오랜만에 등장한 도시기와 영화한편 관람했습니다.

영화는 '더 넌' 참고로 전 공포영화 절대 못봅니다. 극장에서 나홀로 소리지르면서 보는 스타일인데~ 더넌은... 소리 한번 안지르고 봤답니다.

수녀귀신? 수달귀신? ㅋㅋㅋ 그냥 망작

 

사진 보면 각자 표를 끊고 있네요~

4명 모두 통신사 VIP들이라 무료예매를 각자 끊었죠~ ㅋㅋ

 

 

영화관람 후 도시기 추천으로 방문한 성남동에 위치한 양꼬치 전문점 호제레 라는 음식점에 방문 했습니다.

 

 

1층 테이블말고도 2층 야외 루프탑비슷하게 꾸며져 있어서 나름 야밤에 운치도 있고 좋았어요~

 

 

양꼬치 전문점이니~ 먼저 양꼬치 20개 주문~

 

 

개인적으로 양꼬치 특유의 누린내? 때문에 즐겨 먹는 음식은 아닌데~ 호제레 요기는 양념이 강하게 발라져 있어서 누린내도 없고 ~ 꽤 괜찮더라고요~

 

 

그리고 양꼬치에는 칭따오!와 함께 하니 더욱 맛있었습니다.

 

 

익어가는 양꼬치 보이시나요~

글쓰면서도 군침이 넘어가네요~

 

 

슬슬 알쓰로 변해가고 있는 배여사와 도시기~

 

 

카레향이 나는 고춧가루에 딱 찍어먹으면 누린내도 안나고 안주로 최고~

 

 

호제레 음식점에도 또 다른 메뉴~

탕수육 입니다.

보통 생각하는 탕수육과 틀리죠~

 

찰살탕수육보다 더욱 쫀득쫀득하고~ 시큼달달한 소스가 느끼함도 없고 이또한 술이 그냥 꼴깍꼴깍 넘어가는 메뉴랍니다.

 

 

탕수육과 양꼬치~ 칭따오와 환상적인 궁합을 보여줬습니다.

 

 

마지막으로 호제레 음식점의 특별한 짬뽕~

엄청 매콤합니다~

 

그러나 소주를 부르는 마성의 짬뽕이죠~

 

방문하시면 꼭 드셔보세요~ 후회 안하실꺼에요~

맛을 설명못하겠는데~ 먹어봐야지 아는 그맛! 요즘 말들로 존맛! 이라고 하죠~!

 

이 짬뽕때문에 칭따오만 먹다 소맥을 말기 시작했답니다.

 

 

식사겸 반주만 하고 오자 했는데~ 한병두병 늘어나더니~ 결국 4명다 알쓰가 되고 ~

 

아침일찍 차례를 지내러 본가로 출발했습니다.

 

 

차레와 성묘를 다녀온 뒤 ~ 캠핑장으로 넘어간 히도리!

이것은 무엇일까요?

 

 

감을 넣어서 고추장을 만들고 있는 중입니다.

ㅋㅋ

 

어떤맛일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장독에 넣어뒀는데~ 기대가 되네요 ~

 

 

캠핑장에 올라간것은 고추장 만들려고 간게 아니라 키우던 오리 한마리 잡아먹을려고 엉클브로와 올라갔습니다만...

역시 겁쟁이 두남자라... 오리 사냥은 실패하고~

 

 

달동쭈꾸미에 와서 쭈구미로 해결~

 

 

쭈구미와 콩나물은~ 최고의 조합!

 

 

다 먹고 난뒤 볶음밥은 필수 입니다!

 

 

전날 숙취를 해결하기 위해 집에서 한숨자고 또 나왔답니다~

 

 

물론 엉클브로도 함께 말이죠~

 

 

숙취는 술로 해결해야된다고 배워서 ~ 숙취해결함겸 간단하게 돼지껍데기와 쐬주 한잔하러 왔습니다.

껍데기를 처음 접한 엉클브로~

울산 최고의 돼지껍데기집은 마포껍데기 인데~ 추석연휴라 보니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근처 대박집? 상호가 생각안나네요.

 

 

갈비와 껍데기의 조합으로 쐬주 한잔 합니다.

그러나!

 

맛집을 데리고 가고 싶은 마음에~ 퍼뜩 먹고~

 

 

다시 또다른 껍데기집!

원조 돼지껍데기집!

마포껍데기에 왔습니다 ㅋㅋ

 

 

여기가 진짜배기!

 

 

갈비도 초벌되어 나오고~ 껍데기도 양념장에 푹 담겨나오는데~ 정말 맛있는 집이랍니다~

 

요기서 또 한잔두잔 알쓰가 되어가고 있는데~ 배여사 아버님의 호출~

 

 

껍데기집에서 마무리하고 또 찾은곳은 신정동에 위치한 66 BLOCK

세계 4대 진미라 하는 이베리코 흑도야지를 먹을수 있는 곳입니다.

아버님 소개로 방문했는데~ 캬~ 돼지고기에서도 육즙이 흐른다는것을 처음 알았고~ 돼지고기도 덜 익혀 먹어도 된다는것을 느꼈습니다!

 

아버님과 식사자리때문에 사진은 못찍었는데~ 진짜! 조만간 요기에도 알쓰로 변신하러 한번 다녀와야되겠군요~

ㅎㅎ

 

이렇게 지난 추석연휴~ 먹고 놀고 마시고~ 했답니다 ~

 

이웃님들은 추석연휴들 잘 보내셨죠?

 

항상 지나친 음주는 후회를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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