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드라이브 T 네비게이션 FINE DRIVE T 이동이 가능한 스마트폰같은 네비 아이패드 매립 포타르기니 포타 뉴포터 인피니티 g35쿠페 :: 히도리

파인드라이브 T 네비게이션 FINE DRIVE T 이동이 가능한 스마트폰같은 네비 아이패드 매립 포타르기니 포타 뉴포터 인피니티 g35쿠페

Posted by 헝그리 리뷰어 히도리-
2017.09.24 22:04 차쟁이/infiniti G35C

안녕하세요 히도리입니다.

 

오랜만에 차쟁이 포스팅입니다.

얼마전 상민짱에게 싸게 들고온 파인드라이브 T 라는 네비게이션입니다.



파인드라이브 T는 기존 네비게이션들이랑은 틀리게 태블릿같이 사용도 가능합니다.


일반 안드로이드 충전선으로도 충전이 가능하고 와이파이접속도 가능하여 일반 테블릿같이 사용가능합니다.

유심칩을 꼿고 요금제를 선택을 한다면 네비게이션에서 셀룰러데이터도 LTE로 사용이 가능하지만 왠지 돈이 아까워 그냥 핫스팟을 켜서 이용하기로 했습니다. K7에 네비도 유보시스템이라 하여 일정한 금액 지불하면 스마트폰으로 시동이나 이것저것 이용할수가 있는데 파인드라이브는 그런기능은 없고 그냥 일반 테블릿같이 데이터만 사용가능한 요금제입니다.


뒷편 전용거치대 모습입니다.


전원선 뿐만 아니라 후방카메라도 연동할수 있는 단자가 보입니다. 기존 후방카메라용 액정빼고 파인드라이브에 달까 해서 후방카메라 배선 타입과 선을 검색해봤더니 가격이 엄청 비쌉니다. 저같은 헝그리튜너에게는 사치로 판단하고

후방카메라 모듈은 포기합니다. 파인드라이브 기기에 후방카메라 프로그램이 기본적으로 설치되어있는데 저 거치대에서 어떻게 후방카메라가 연결이 되는지 참 신기합니다.



파인드라이브 네비의 장점중 하나가 GPS를 타 네비게이션보다 기분탓인지 뭔지 모르겠지만

유독 빨리 잡는다는 느낌이 있었는데 파인드라이브 T 역시 실내 집안이였지만 금방 GPS잡아서 위치를 잡아줍니다.

차량 장착시 선팅이 진한 차들은 따로 GPS추가하기도 하는데 파인드라이브T모델뿐만 아니라 개인적인 생각으로

이모델저모델 네비게이션들은 많이 써봤는데 유독 파인드라이브 프로그램이 좋은건지 뭔지 모르겠지만

GPS가 빨리 잡히는것 같아 아주 만족합니다. 기본적인 네비게이션 프로그램은 아틀란입니다.

테블릿같이 다른 네비게이션 프로그램도 다운받은후 사용가능한데 전 유심칩이 없는 모델이라 타 네비 사용시 제일처음

가동시킬때 데이터접속이 안되면 초기구동화면서 진행이 안되는지라 파인드라이브T에 기본적으로 깔려져있는 아틀란을 사용합니다. 기본적인 프로그램 아틀란같은경우는 데이터접속이 안되어도 구동이 가능합니다.


전용 시가잭 충전선입니다.


시가잭 부분에는 USB충전 포트를 하나 더 달려있어서 일반 스마트폰 충전선 꼿으면 충전도 아주 잘됩니다.

간혹 인터넷에 아주 저렴하게 USB 2구?3구짜리 충전선을 판매하기도 하는데 네임드급 제품이 아니면 동시에 충전하면

충전이 끊어졌다가 다시 연결되었다고 무한반복합니다. 파인드라이브 순정 시가잭 충전짹같은경우는 네비 충전하면서

아이폰 갤럭시노트 전부 충전해봤지만 안정적인전압으로 무난히 충전이 됩니다. 급속충전은 아닌것 같습니다.


어떻게 보면 사소한거지만 요런 아이디어? 너무 좋은것 같습니다. 굳이 충전선을 하나 더 안만들어도 되는데 USB단자 하나

추가 해놓는게 소비자 입장에서 아주 그레잇한 행동이라고 말할수있습니다!



거치대 부분입니다.

 

중간부분이 마그네슘 자석같은데 아주 강력합니다. 아무리 큰 충격이라도 운행중 탈착은 절대 안될꺼 같습니다.

현제 포터랑지쿠프등 번갈아가면서 산길올라갈때나 와인딩 탈때도 사용중인데 절때 흔들리지 않습니다

매립형 네비가 아닌 유리부착형이나 기타 오리발같은 형식의 네비들 아무리 좋은 거치대를 써도 살짝씩 흔들리는데

이놈은 절대 안흔들립니다. 무게도 가벼워서 그런지 몰라도 이 역시 아주 만족감이 높습니다.



거치대 뒷부분입니다


흰색 프라스틱 보이는 짹 부분이 후방 카메라 연결 하는 부분인데 일반 후방카메라 연결할려고 하면 

파인드라이브 모듈이 필요합니다.

본문 초반에 말했었는데 일단 사진부터 보시죠~


가격들이 참 애매합니다.


거치대 하나가 십만원에 모듈은 6만원.... 기계 반값입니다.

악세사리류가 너무 비쌉니다. 후방카메라 하나 달려고 카메라는 2~3만원짜리 달고

모듈을 6만원주고 다느냐 아님 6만원으로 후방모니터+배선+후방카메라를 사느냐 진짜 악세사리류가 너무 비쌉니다.

모듈은 뭐 그렇다고 이해라도 하겠다만 무슨 거치대가 ... 십만원... 기존 거치대는 지쿱이랑 사이즈가 안맞아서 

유리부착형으로 구입할려고 찾아봤더니... 거치대는 무조건 십만원입니다. 자석형 충전방식이 그렇게 큰 기술도 아닌것 같은데

파인드라이브의 장점이 탈부착 쉽고 테블릿도 이용하고 요즘 1가구 차가 여러대 있는 집에서는 이차저차 옮겨가면서 네비 이용할려고 많이들 구입할꺼 같은데 모듈은 둘째치고 거치대또한 저런 가격이니 선듯 구입을 못했습니다.

 

지쿠프는 실내디자인이 둥근디자인들이여서 기존 거치대 이용못하고 유리거치대도 너무 가격이 비싸 그냥 휴대폰 거치대형 마그네슘을 구입해서 지쿠프에 설치하고 네비에도 부칠려다 그냥 자석에 데이니 바로 붙네요 충전은 일반 안드로이드 충전선으로 이용해도 되고요 전 도저히 저 금액주고 거치대는 절대 구입할꺼 같습니다.

소비자 입장으로 생각을 해서 충전 거치대는 쪼금 더 싸게 하는게 접근도가 높을꺼 같은데 말이죠

뭐 파인드라이브 측에서도 원가절감이 안되어서 그렇겠죠?



뭐 저런 말도 안되는 금액대의 악세사리류도 있지만 이렇게 좋은 기능도 또 있답니다.


카카오톡 연동

주차감시 문자가 카카오톡으로 전송이 되어 날라옵니다.


일반 블랙박스같이 녹화되는건 아니고 충격이나 차량견인 이동이 되면 견인중이라 뜨던가 

하는 요런 기능들이 카톡으로 문자가 날라옵니다.

카카오톡 말고 실시간주차감시라는 어플도 있는데 히도리 폰은 아이폰이라 어플이 없고 안드로이드는 어플에만 존재하네요

카카오톡연동은 가끔씩 연동해제가되어서 가끔 확인 후 다시 연동해야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네비게이션 배터리 부족으로 전원이 꺼지면 주차감시가 끝이 났다고도 문자가 옵니다.


데일리카로 이용하는 차인경우는 배터리는 밤에 주차 후 아침에 출근까지는 남아 있습니다.

완충 기준으로 반나절은 배터리 힘으로 유지하는것 같습니다.

 

유심칩이 없는 모델이라 와이파이가 터지는곳에서만 카카오톡이 날라오는데 저같은경우는 사무실은 2층에 위치해있는데

와이파이가 충분히 잡혀서 잘 연동이되고 집같은 경우는 정원주택이라 주차그냥 해놓아도 와이파이가 잡히니

주차감시문자는 안심이네요~ 겨울철 밧데리 문제로 블랙박스 전원선 분리해놔도 될꺼같습니다.

 


네이버 포스팅 보신분들은 알겠지만 갑자기 지쿱이 아닌 왠 포타르기니 사진? 

이라고 생각이 들껀데... 이유는 .... 바로 위에 말했듯이 거치대가 지쿱이랑 맞지가 않습니다.

어디 걸리는부분이 있어야되는데 g35쿠페인경우는 실내도 둥글둥글 하게 디자인 했기에 부착할공간을 찾지 못하고 

결국 포타르기니에 거치대 장착 완료! 지쿠프에는 마그네슘자석으로 장착 완료!



이로서 포타르기니에 네비가 3개가 장착되어있습니다.


파인드라이브T

아이패드

일반 네비게이션

 

누가보면 용달 화물 관련 사업하는 용달차 같습니다.

 


뭐 포타가 히도리 데일리카이기도 하고 기존 네비는 업데이트 끝난지 몇년이 지난 구식네비이기도 하고 

아이패드 네비인 경우는 핫스팟을 켜서 인터넷 접속이 되어야지 네비 작동을 할수 있는데 이게 은근 귀차니즘때문에

불편합니다. 파인드라이브T인경우 인터넷 연결이 안되어도 네비 작동이 되기에 보기가 쫌 그래도

3대 전부 장착하고 다녀야죠


어쩔수 없이 지쿱에는 마그네슘자석으로 거치



지쿱에도 휴대폰 거치때문에 마그네슘자석이 부쳐져 있었는데 

사이즈가 딱 맞는지 저런식으로 고정이 딱 됩니다.


기존 네비게이션 거치대보다는 약간 기울림이 있는데 불편한 정도는 아니고 

인터넷 접속안하고 네비게이션 사용한다는것에 아주 만족도는 높습니다.

핫스팟구동 시키기 불편해서  얼마전... 모르는 지역에 네비 안키고 다녀온적이 있는데

속도위반 하나 날라온거 생각하면 ... 젠장... 항상 안전운전입니다!



기존 매립되어있던 아이패드는 고대유물급인 아이패드2인데...

IOS도 업데이트가 멈췄고 기존 어플들도 더이상 업데이트가 안되어서 네비앱도 사실상 업데이트가 끝이 났습니다.


탈부착이 가능한 파인드라이브T이기 때문에 이차저차 왔다리갔다리 하면서 이용할수 있게 되어 좋은것 같습니다.


일반 스마트폰 충전선으로도 충전은 아주 잘되고 거치대 없이 사용하는데 크게 문제는 없을꺼 같습니다.


탈부착이 쉽고 큰 네비가 아닌 아담한 네비 그리고 스마트폰 기능까지 겸비한 네비게이션 가격도 약 30만원대 착한가격 

그러나 악세사리류들이 너무 비싼 네비게이션이라 말할수 있겠습니다.

악세사리류들을 쪼금만 싸게 팔아도 충분히 많이 팔릴꺼 같은 네비게이션이였습니다.

 

이상 히도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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